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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투자클럽 칼럼] 5년만에 찾아온 투자 기회...정치테마 주의보

글쓴이 : 청개구리관리자
2021/04/07 09:12  조회 : 182

 <사진 = 청개구리투자클럽 양효승 전문가>

 

선거철이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정치테마주 . 최근 코스치가 3000pt를 돌파한 뒤 조정세를 보이면서 단기 고수익을 노리는 개인투자자들의 투자금이 몰리는 것으로 풀이 된다.

 

* 정치테마로 분류되는 이유는 가지각색

최근 검찰총장직에서 사퇴하며 단숨에 대권주자 선호도 1위로 뛰어오른 윤석열 전총장 관련주로는 크게 서울대 법대 동문, 파령 윤씨로 구성돼 있다.

 

서연, 덕성, 모베이스, 모베이스전자가 대표적인데 해당 종목들은 모두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이다

 

한발 더 나아가서 이제는 '파명 윤씨'라는 이유로 상승하는 종목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윤정선 성보화학 대표이사와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윤 전 검찰총장과 같은 파평 윤시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분류되며 비 이상적인 움직임이 나오는 모습이다.

 

여권의 지지율 1위인 이재명 경기지사 또한 마찬가지다.

 

에이텍과 에이텍티앤으느 대표이사 및 최대주주가 이 지사가 성남시장 당시 성남시의 창조경영 CEO 포탈에서 운영위원직을 맡이 이 지사 관련주로 거론돼 왔다. 또 토탈소프트와 프리엠스는 대표이사가 이 지사와 같은 중앙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추가로 동신건설은 이 지사의 고향인 경북 안동에 본사가 있다는 이유로 이재명 관련주로 분류되었는데 지난해 12월 불과 1개월도채 되지 않은 기간에 무려 6배에 가까운 상승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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