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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투자클럽, 변동성 높았던 21년 1월...새해 첫 성적 최대수익률 입증

글쓴이 : 청개구리관리자
2021/02/10 17:07  조회 : 226
 
[테크월드뉴스=방제일 기자] 2021년 신축년 새해 첫 달. 지난 1월 초반에는 개인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을 26조 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동학 개미’ 열풍을 이어갔다. 기관은 17조 3,826억 원, 외국인은 5조 2,996억 원을 순매도 했지만 국내증시는 개미들의 거센 매수 열기 속에 11일 코스피 3,200pt를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지만 일방적인 오름세가 한 풀 꺾인 뒤 2900pt 지수로 급락을 맞이했다. 시장 변동성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 가운데, 청개구리투자클럽은 최대 누적수익률을 기록했다. 20년 12월 전 월 대비 +173% 상승을 보이며, 좋은 성적으로 새해 첫 스타트 끊었다.


청개구리투자클럽은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약 1달 기간 내 총 62 종목을 청산했다. 대표적인 청산종목은 ▲현대차 ▲에이디칩스 ▲덕우전자 등이다. 1월 청산된 결과 자료는 회원들에게 투명한 자료 공개 일원으로 법무법인 공증 절차를 거쳐 홈페이지에 최종적으로 공개된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www.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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