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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투자클럽 칼럼] 뜨거운 감자 ‘공매도’ 주목… 2월 증시 시황과 성공 투자 방향

글쓴이 : 청개구리관리자
2021/02/01 16:35  조회 : 238
 

[더퍼블릭 = 김미희 기자] 2021년 신축년 한 해 시작을 울리면서, 연초 코스피 지수는 10년 만에 3,000선을 돌파에 힘입어 3,266선으로 역사상 최고 신고가를 경신했다. 개인의 매수세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한 상승을 하며, 삼성전자는 장중 96,800원으로 ‘10만 전자’의 희망과 새 역사를 쓰며 고점을 경신한 것이다.


한국증시는 10년 만에 코스피 3,000선 돌파는 그리 반가운 것은 아니다. 10년 간 경제 성장과 기업 가치가 크게 나왔지만 기관이 지수 고점으로 인식하는 곳에서 무차별 공매도를 퍼 부었다. 이는 국내 증시 시장 원리에 따라 주식 하는 사람이면 ‘한국 증시만 유독 다른 나라처럼 신고가 기록을 못하는 것일까?’ 하고 누구나 의구심을 가질 명목이다.

 

2월 한국증시는 3,000선 고지에서 매매공방을 펼쳐야 하는 달이다. 뜨거운 감자로 불리는 공매도를 없애자는 개인들과 이득을 챙기려는 기관과 외인의 부활 주장으로 양극이 팽팽한 의견 싸움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정치권에서는 공매도를 6월로 연장하자는 안건이 제기된 상태로서, 공매도가 연장된다라는 전제를 두고 살펴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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