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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2022/06/30 08:57 | 조회 : 1186
제   목 [주식정보] 6월 30일 주요뉴스~!폐플라스틱 재활용 시장 급성장 전망
 

오늘의 뉴스 1

폐플라스틱 재활용 시장 급성장 전망

세계 각국이 폐배터리·폐플라스틱과 같은 폐기물·소재 재활용에 사활을 걸고 나섰습니다.

탄소중립 가속화에 더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으로 에너지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며 폐기물·소재를 다시 자원으로 활용하는 순환경제가 곧 국가경쟁력이 되는 시대라는 판단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러나 산업계에서는 이 같은 순환경제 시대를 준비하기에 법적·제도적 뒷받침이 미비해 자칫 국내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제대로 갖추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원자잿값 급등에 따라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폐배터리 재사용·재활용 산업만 해도 중국에서는 이미 수조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됐고 미국과 유럽연합이 관련 정책과 투자를 새롭게 내놓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기업들이 샌드박스를 활용한 실증특례를 통해서만 사업을 진행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순환경제의 중요한 한 축으로 손꼽히는 폐플라스틱 재활용의 경우도 폐플라스틱을 열분해유로 만들어 공정에 투입할 때 국내에선 규제특례를 통해 진행해왔으며, 이런 규제 탓에 발전이 더뎌 폐기물·소재를 수거하고 활용하는 산업 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향후 적극적인 지원이 있어야 한다는 업계의 지적도 계속 나오는 형편입니다.

코트라와 환경연구원 등에 따르면 EU와 우리나라의 플라스틱 회수율은 비슷한 수준으로 분석되나, 회수한 플라스틱을 제대로 재활용했느냐 여부를 들여다보면 우리가 한참 뒤처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U의 주요 국가들은 회수한 플라스틱 중 많게는 60%를 에너지화해 사용하지만, 우리의 경우 30% 이상을 소각하고 6%가량만을 에너지화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폐플라스틱을 회수·분류하는 민간업계들 역시 규모가 영세해 일손이 부족한 상황이 이어지는 등 제대로 된 생태계가 갖춰지지 못한 탓입니다.

이 때문에 산업계에서는 규제 완화와 함께 순환경제를 지탱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에 대한 지원이 적극적으로 필요한 시점입니다.

향후 전세계적으로 파이가 커질 수 있는 분야이니 만큼 국가적인 차원에서 제대로 된 지원이 절실해 보입니다.

계속해서 관련주들에도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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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2

1. 카드프린터 시장계 강소기업

▪ 2018년 기준 글로벌 카드프린터 시장 규모 판매량 25만 100대, 매출 2412억 원

: 프랑스 에볼리사가 판매량 기준 점유율 24%로 1위 → 동사는 5.2%로 6위

▪ 15년 연속 매출 성장 및 소모품 판매로 매출 안정성↑

2010년 64억 원 → 2019년 253억 원까지 성장 → 연 16.4% 성장


▪ 카드 프린터는 프린터 판매 이후 소모품으로 꾸준히 매출 발생

: 2017년 ~ 2019년 매출의 40%를 소모품 판매로 발생

▪ 국내 27개 면허시험장에 운전면허증 발급 프린터를 공급해 시장 점유율 57% 달성

2. 암호화폐 존재를 부정하던 중앙은행들의 디지털 화폐에 대한 적극적 행보


▪ 전 세계 중앙은행의 86%가 디지털 화폐 가능성 점검

: 60%는 관련 기술을 개발 중으로 파악되고 있음

▪ 2020년 이전 미국은 디지털화폐에 소극적이었으나 중국의 디지털화폐 가속화로 태세 반전

: 2022년 3월 美 바이든은 디지털 자산에 대한 규제 및 정책 방향 신속히 모색 행정 명령

▪ 2021년 7월 한국은행은 카카오 자회사 ‘그라운드X’를 디지털화폐 모의실험 사업자로 선정

디지털화폐는 실물 보관이 어려워 키오스크 필요성으로 인해 관련주로 편입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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